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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이 중요하다.

 

 

 

 

1.소크라테스는 총각 시절에 여러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기거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항상 즐거운 표정을 짓자

어떤 사람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그 좁은 방에 여럿이 살면 불편해서 짜증이 날 텐데 뭐가 즐거워

그렇게 웃고 다닙니까"

소크라테스가 대답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사니 즐겁습니다.서로 경험을 나누고 지식도 나누고 돕기도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2.계절이 몇 번 바뀌었습니다.

그 사이에 같이 있던 친구들은 결혼해서 하나 둘 떠나고 소크라테스만 혼자 남았습니다.그때 그 사람이 다시 물었습니다.

"여렷이 살아서 좋다고 했죠? 지금은 혼자가 되였으니 사정이 나빠진 샘이군요.그런데도 여전히 웃고 있으니 그 까닭은 무엇입니까?  소크라테스가 대답했습니다

"지금 여기있는 많은 책들을 내 마음대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선생님들을 내가 독차지한 셈이지요.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기뻐하지 않을 수 가 있겠어요?"

3.몇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소크라테스가 결혼을 했습니다.그는 건물의 제일 아랫층에 살고 있었는데 항상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친구가 물었습니다. "아래층에 살면 위층에서 물도 쏟고 쓰레기도 던지고 쥐도 많고 냄세도 나는데 자네는 뭐가 좋아서 웃고 다니나?"

소크라테스가 답했습니다.

"아래층에 사니까 좋은 점이 많다네 채소도 내 손으로 심을 수 있고 꽃도 가꿀 수 있지.그뿐만 아닐세 친구가 와도 찾기 쉽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지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4.얼마후에 위층에 사는 사람의 아버지가 다리를 다쳤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자 소크라데스와 집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다시 물었습니다.

"전에 자네는 아래층이 좋다고 했네.그런데 지금 윗층으로 옮겼으면 불만이 많을 텐데 여전히 웃고 있는 까닭이 무엇인가?"

소크라데스는 대답했습니다.

"위층에 사니까 좋은 점이 참 많더군. 우선 조용해서 좋고 멀리 멋진 경치도 잘보인다네. 더욱이 계단을 오르내리니 운동이 되어 건강에도 좋고...이렇게 좋은 점이 많아서 참으로 감사할 따름이지"

5.그친구가 나중에 소크라데스의 제자인 플라톤에게 물었습니다.

"자네 선생은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며 살고 있으니, 그비결이 무엇인가?"

플라톤이 대답했습니다.

"사람의 기분은 그 환경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 마음안에 있기

때문이지요"

 

  -나는 당신을 만나 감사합니다-

 

행복은 환경이나 조건이 아닌 마음의 태도에 달렸습니다.

언제나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내게 유익하다고 여기면 감사가 있고 감사가 바로 행복이지요.이런 사고와 삶의 태도가 반복되면

현인이 됩니다.